MRI 촬영시 부작용과 CT촬영의 차이점 5가지

큰 병원에서 검사 받을때 mri 촬영과 CT 촬영 해 본적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런 mri 촬영은 임산부나 임신계획이 있는 사람의 경우 미리 말하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사람에게 좋지 않고 부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검사인 ct 촬영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정리 해 보겠습니다






MRI 촬영

일반적으로 정밀 검사를 할 경우 mri 나 ct 촬영을 합니다. 하지만 기계도 비슷하고 어떤 경우에 검사 받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간단하게 단어 뜻을 알아보고 차이점도 정리 해 보겠습니다

Magnetic Resonance Imaging 의 약자로 MRI라고 불리는데 한국말로 자기공명영상 장치를 뜻 합니다. 말 그대로 전자기력을 이용해 신체 내부를 촬영하는 장치입니다

강한 전자기력을 이용해 신체의 단면을 촬영하는 방식 입니다. 주로 움직이지 않는 신체장기를 촬영할때 사용하는 방식 입니다.



CT 촬영

Computed Tomography 의 줄여서 CT라고 말 합니다. 컴퓨터 단층 촬영 입니다. X선과 컴퓨터를 이용해 인체 구조의 변형을 파악할때 촬영하는 방식 입니다.

그렇다면 대략적으로 둘다 신체 내부를 촬영하는건 알겠고 촬용 방식도 알았습니다. 정확하게 두 가지 촬영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MRI 촬영과 CT 촬영의 차이점

기계도 비슷하고 검사도 비슷하지만 차이점을 보신다면 완전히 다른 검사하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위에서도 잠시 설명했지만 mri는 전자기력을 이용하고 ct는 x-ray 를 이용합니다


1.검사시간

검사시간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ct 촬영은 평균 5분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응급환자나 급성뇌출혈 같은 급한 환자가 많이 찍는 검사 입니다

하지만 mri 는 촬영은 사람다마다 다르지만 평균 20분에서 1시간 까지도 걸리는 검사 입니다. 둥근 관안에 장시간 움직이지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검사가 mri 라서 폐쇄공포증이 있거나 다른 증상이 있다면 미리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잠을 자면서 촬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2. 비용

mri 와 ct 촬영의 검사시간만 봐도 검사 비용의 차이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ct 촬영이 mri 보가 훨씬 저렴합니다. 많게는 4~5배 까지 차이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병원마다 차이가 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시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특히 부위마다 가격이 달라서 딱 얼마다 라고 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동네 병원보다는 대학병원이 높은 비용으로 잡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MRI 는 보험적용이 안되고 비급여 이기 때문에 가격이 일반적으로 높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3.검사부위

검사부위에서 차이좀이 존재합니다. ct 촬영 하는 경우는 거의 모든 질환에 가능합니다. 촬영이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ct 는 뇌와 관련된 질환과 폐 ,간 촬영에 자주 사용됩니다. 움직이는 장기 부위를 주로 촬영합니다

반면에 mri 는 움직이지 않는 부위인 종양 및 뇌경색 판별할때 촬영합니다. mm단위로 세세하게 촬영이 가능하고 오랜시간 촬영하기 때문에 조금더 정밀한 경우 사용합니다


4.방사능 수치

ct 는 방사능을 몸에 쏘아서 신체에 흡수된 방사능 수치 차이를 컴퓨타 계산하여 영상으로 나오는 방식 입니다. 그래서 방사능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특히 임산부나 고령자에게 위험합니다. 일반인들도 자주 촬영하면 방사는에 많이 노출 됩니다

mri는 ct 보다는 화질이 떨어지지만 다양한 세부조직 촬영이 우수합니다. 대신 조영제라는 특수 물질을 몸에 투여해서 촬영하기 때문에 방사능에 노출되는 상황은 없습니다



5.조영제 사용

mri 촬영의 경우 ct 촬영과 달리 조영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영제란 혈관과 조직이 잘 보이기 위해서 인체에 투여하는 약품 입니다.

이런 조영제는 다양한 부작용을 꽤 자주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mri 촬영 전에 미리 투여해서 부작용이나 다른 이상 증상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MRI 부작용

MRI 나 CT 촬영 부작용이라고 하면 대부분 조영제 사용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말 합니다.미리 약물이나 알러지 관련 조사를 하겠지만 이런 MRI 부작용은 자주 나타난다고 합니다


두드러기 가려움

가장 많이 나타나는 MRI 부작용 입니다. 조영제 투여할때 강한 압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피부가 놀라서 두드러기나 가려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침이나 쉰 목소리

순간적으로 신체가 놀라서 MRI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MRI 부작용 이므로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반점과 통증

일반적인 약물을 투여하는 것돠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조영제로 인한 MRI 부작용에서 종종 나오는 증상 입니다. 반점과 통증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오랜 시간 남아있다면 의료진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MRI 부작용 말고도 호흡곤란 이나 의식이 저하 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당황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알리고 편안하게 대처하시면 됩니다.



마치며

가장 중요한건 MRI 촬영이나 CR 촬영전에 충분한 사전 검사를 하고 준비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CT 촬영은 괜찮지만 MRI 촬영은 끝나도 위에서 말씀드린 부작용이 계속 나타난다면 검사 받은 병원에서 바로 집으로 가지 마시고 휴식을 취하거나 의료진에게 알리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MRI 나 CT 촬영은 우리 눈으로 확인 하기 힘든 신체 내부를 검사하는 용도 입니다. 안 아프면 제일 좋지만 인간의 신체는 언젠가는 기능을 잃고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검사 하실때 너무 걱정이나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미리 예방 한다는 차원으로 사고의 전환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영제를 투여 받았다면 물을 많이 마시는게 조영제를 몸에서 가장 빠르게 배출 시키는 방법입니다. 본 포스팅은 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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